June 3, 2023

본 사람 모두가 소름끼쳤다는 돈 스파이크 마약 성지 댓글 내용


본 사람 모두가 소름끼쳤다는 돈 스파이크 마약 성지 댓글 내용

돈 스파이크 마약 필로폰 투약 혐의 후 성지 댓글이 올라왔다

작곡가 겸 사업가 돈 스파이크(본명 김민수, 45세)가 마약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돈 스파이크 마약 성지 댓글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돈 스파이크는 올해 4월부터 강남 일대에서 남녀 지인들과 호텔을 빌려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26일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오후 8시께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영장을 집행했다.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도 압수했다.

통상 1회 투약량이 0.03g인 점을 고려하면 약 1천회분에 해당한다.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작곡가 돈 스파이크

경찰은 별건의 마약 피의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돈스파이크와 마약을 한 적이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돈 스파이크는 영장심사에 출석하며 묵묵부답의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마약 투약 소식이 알려지자, 수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유튜브 방송에 달린 ‘성지 댓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4중 인격 고백했던 돈 스파이크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중 인격 고백했던 돈 스파이크, 알고보니 필로폰 증상

지난 8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했던 돈 스파이크는 자신에게 ‘4개의 자아’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돈 스파이크는 “아주바, 민수, 민지, 돈 스파이크 4개의 자아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고충을 털어놨는데, 이와 관련해 한 누리꾼은 “저거 필로폰 증상 아닌가”라는 댓글을 남겼다.

돈 스파이크 마약 필로폰 투약 후 성지 댓글이 공개됐다

돈 스파이크의 마약 혐의가 언론 보도로 나오기 1개월 전 달린 댓글이었기에 사람들은 모두 “성지순례하러 왔다”고 반응하는 상황.

댓글을 남긴 누리꾼이 실제 돈 스파이크의 마약 투약 혐의를 알고 있었거나, 아니면 정말 필로폰 증상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마약 혐의에 대해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로 조용히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및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김주영 에디터제보 및 보도자료 he[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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