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6, 2023

이렇게 갑자기?…개그맨 정준하, 16일 ‘하차’ 소식 전해졌다

개그맨 정준하, 직접 알린 하차 소식

“체력적 한계 느껴…죄송한 마음뿐”

개그맨 정준하가 라디오에서 전격 ‘하차’한다.

16일 갑작스럽게 전해진 소식에 팬들은 아쉬워하고 있다.

이하 정준하 인스타그램

정준하는 16일 MBC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녹화 도중 하차를 언급했다.

정준하는 “’싱글벙글쇼’를 진행하는 동안 개인적으로 정말 행복했지만 예능, 가수 그리고 라디오 DJ 활동을 동시에 하기에는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최선을 다해 청취자와의 약속된 시간을 지키고 싶었다. 지금의 마음은 청취자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정준하는현재 MBC 예능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또 활동명 MC민지로 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이에 체력적으로 무리를 느꼈고, 고심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정준하는 오는 21일까지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 쇼’ 녹화에 참여한다.

MBC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MBC 라디오 관계자는 “정준하씨 만의 순수한 매력을 청취자들이 받아들이며, 제대로 즐기기 시작한 이때, 하차라는 결정에 아쉬운 마음뿐”이라면서 “당분간은 스페셜 DJ 체제로 신지씨와 함께 ‘싱글벙글 쇼’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는 매일 정오부터 방송된다.

이하 정준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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